PYCONKR2017 을 다녀와서.

파이콘2017 에 다녀왔다. 작년의 pyconApac 의 화려함을 뒤로하고 올해는 표제부터 Back to the Basic 이었다. 언제나 파이콘의 티켓 예약은 전쟁터였다. 나 빠른 점심을 먹고 들어와서 예약을 했고, 몇분후 예약을 못한 사람들이 속출하기 시작했다. 발표자 모집이 시작이 되었고, 발표를 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올해는 한발자국 멀리서 지켜보게 되었다. 2-3주 정도 남았을 무렵부터 어떤 발표를 들을까 고민을 하게 되었고, 몇개의 프로그램들을 정했었다. 물론 그대로 듣진 않았다. 1일차 키노트 파이썬을 사용한 보다 정확한 숫자 계산 API를 활용한 앱 수익화 전략 언론사에서 개발자는 무슨일을 하

2014 제1회 파이콘 코리아(pyconkr)를 다녀와서.

신청할때는 갈지말지 일말의 여지가 없었지만, 문제는 그주에 여러가지 행사 예를들면 영종도에가서 드림카를 타본다는 등의 행사등이 있었지만 내가 선택한건 pyconkr 이었다. 숙명여대라는 멀고먼 ㅎㅎ 젬마홀은 도체제 어딘지.(네이x 지도에도 안나와) 전날부터 나는 이미 차를 끌고갈것인데 왜 주차에 관한 애기는 없을까 생각도 하면서 다음 스트릿뷰로 불법주차를 고민했고, 결과적으로 불법주차는 성공. 우연찮게 불법주차 에서 내리면 바로 젬마홀. ㅎㅎ 도착은 8시 반쯤이었는데 이미 파란옷을 입으신 분들이 계셨다. 젬마홀인지 몰랐을때는 다른 행사구나라고 생각했는데 파이콘 포스터를 붙이는 모습을 보고 제대로 찾아온것을 알았다. 생각보다 고퀄인 포스터에 더 놀랐다. 분주해 보이는 모습들속에 자원봉사자 신청 할까말까 했던 옛생각이 떠오르면서 사전등록자에 줄을 섰는데 특이한 등록 사이트를 알려주면서 내 번호를 입력하니 신청했던 티셔츠 사이즈가 나왔다. 그것을 들고 입장전에 모니터에 번호를 입력하니 입장권이 출력된다. 아, 그래 여기는 파이썬코리아, pyconkr 에 왔다는 것을 다시 느끼면서 기념품을 받아서 안으로 들어갔다. 기념품애기는 안하겠다. 특이했고, 스티커도 좋았고(깃허브가 왠말), 아직 옷은 입지 않았다.(안맞을까바는 아니다!! 절대!!) 키노트부터, 장혜식 님은 워낙 유명한데, 예전에도 다른 행사에서 한번 애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감명깊었던 기억이 있다. 파이썬이 한국에 어떻게 시작되었는지에 대해서 재밌게 들었고 파이썬3에 대해서 지금 당장 사용하라능. ㅎㅎ 쿠키런 관련 세미나는 푸쉬서버를 만들고 있어서 듣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재미는 있었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는 세션이었다. 구조도나 그런 부분을 좀더 자세히 알려주셨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회사 방침인지는 몰라도 ㅎㅎ 근데 푸쉬서버 관련해서는 aws 인스턴스를 푸쉬 작업을 하기 전에 2배로 해두고 푸쉬이후에 사용자가 몰릴수 있기 때문에 그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