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를 추모하며.

스티브 잡스는 영원히 잠 들었다. 아이클라우드를 설치하러 갔다는 말도 있고, 하나님이 아이폰5가 필요하셔서 부르셨다는 표현으로 그의 죽음을 애써 외면 하려고 하고 있다. 어찌됐든, 다시는 그의 프리젠테이션을 밤새서 기다릴 일이 없을것 같다. 참으로 아쉽다.  스티브 잡스에 대한 업적이나 평가에 대해서는 쓰고 싶지는 않다. 왜냐하면, 그것은 너무나도 진부하기 때문에. 너무 많은 책, 기사, 블로그 글 심지어 9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