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sk-runner

Flask 에서 개발을 할 때, Debug 옵션을 키고 app 에 기본 내장된 개발서버를 사용한다. 그런데 파일을 수정하면 재시작하는 기능은 좋은데, host 나 port 를 지정해 놓고 사용하다가 변경할때 귀찮은 부분이 있다. 특히 port 같은 경우 특정포트를 지정해두면 꼭 다음날에 누군가 쓰고 있어서 다시 수정해서 실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flask-runner 는 커맨드라인으로 Flask 앱을 실행할 때…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