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형 스타벅스

호감형 스타벅스가 있다. 스타벅스라는 브랜드 자체가 대중들에게 된장녀와 연관이 되다보니 사치와 과소비의 한 축으로 생각되어 질지도 모른다.(적어도 내 주변의 남자들에겐)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타벅스는 오늘도 붐빈다. 남자가 무슨 스타벅스냐고, 여자 만날때나 가는곳 아니냐고. 하지만, 나는 원래 까페를 좋아한다. 나는 그 흔한 담배도 피지 않고, 술도 자주 마시지 않는다. 담배피고 술에 쩔어사는 남자들보단 낫지 않은가. 어차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