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등이 아닌 2등의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http://ash84.net/wp-content/uploads/1/cfile4.uf.1455A3284AE392CC563174.jpg) 김성근 감독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두가 1등을 기억하는 세상에서  2등의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이기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타는 목마름으로 승리를 염원하는 당신과 당신의 팀 SK를 기억하겠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당신의 야구를 더럽고 지저분하다고 욕해도  전 당신의 야구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인터뷰에서처럼,  모든 팀이 만나기 싫어하는, 기피하는 팀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