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끄끄적임.

# 찜질방은 참 적응하기 어렵다. 식혜도 좋고, 컵라면도 좋지만 더운건 싫고 찜질방에서 나는 땀이 싫다. 마치 반짝스타 같아서. 운동하고 사우나간 느낌과는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가볍다. 그래서 찜질방에 대해서 내게 뭔가 더 좋아질거라고 크게 기대하지 못하는것 같다. # 프로젝트 강박증?   프로젝트를 하면서 점점더 책상이 더러워 진다. 치우기 싫다기 보다는. 치워버리면 내일 아침에 해야할 일이 기억이 안날것 같은 두려움이 든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