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관리 시스템에 대한 고찰.

벤처회사에서 일하다가, 솔루션을 파는 현재의 회사로 이직한지도 1년. 가장 신기했던건 복지포인트도, 산행도 아닌 이슈관리시스템(Issue Tracking System)이었다. 올해 스터디그룹에서 보았던 코드 크래프트(code craft) 라는 책에서도 이슈관리 시스템은 버그를 추적하고 좀더 나은 다음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나와있다. 참고로, 필자가 사용하는 이슈관리 시스템은 Atlassian 사의 JIRA 를 사용하고 있다.  약 1년간 JIRA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