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OCON S/S 2017 후기

올해도 어김없이 이모콘을 들었다. 아래의 타임테이블에서 내가 들은것만 볼드 표시를 했다. 주로 Day1을 들었는데 Day2는 듣다가 아드님이 놀아달라고 보채는 바람에 듣길 포기했던것 같다. Time Table Day1 Google Analytics Chatbot 만들기, Rookie bot! (20분) 마케팅에 써먹을 수 있는 Microsoft Flow + Azure Functions (20분) try! Swift Tokyo 2017 후기 (20분) 텐서플로우 맛보기 (30분) 도메인 주도 개발(DDD)… Read More

EMOCON 2016 S/S

어김없이 이모콘이었다. 2015 한지가 어제 같은데 2016 S/S라니. 밀라노 패션쇼 같은 느낌이랄까. 슬랙에서 우선적으로 발표자 모집 및 관련 내용들을 공지하기 시작했고 언제 방청 신청을 해야하나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던 중에 온오프믹스가 열렸고 신청하면서 이번에는 나름대로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결제를 했다. 세미나가 언제까지 공짜여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논의할 필요가 있겠지만, 네이버나 카카오, 페북 같은 기업들에서 하는… Read More

이상한모임 2015 연말정산

작년에 이어서 2번째 이상한 모임의 연말정산을 갔다. 작년에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서 이번에도 당연히 믿고 가는 이상한 모임 2015 연말정산이었다. 혹자는 가격이 너무 비싼게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모임을 통해서 여러가지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어쩌면 옵저빙일지도..)를 겪어본 나로서는 충분히 만족할 만한 가격이었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변한건 내 상황이었는데 주말이고 분당으로 이사를 온 이후에는 주말… Read More

승려와 수수께끼

청년창업, 8권의 책으로 시작하다라는 배달의 민족 김봉진 대표이사의 책을 우연히 읽게 되었다. 책에 대해서 관심도 많았고, 창업에 대해서 관심도 많은 지라 선택한 책이었는데, 재밌게 읽은 기억이 있다. 총 8권의 책을 소개하면서 창업과 관련되어서 일과 성공, 인생과 삶에 대해서 애기를 하고 있는 책이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왜 이야기를 할까? 그 8권의 책 중 하나가… Read More

EMOCON 2015 F/W - Plate 에 대한 이야기

이상한모임 컨퍼런스, 일명 EMOCON 2015 F/W 에 1일차에 ‘카피캣으로 시작하는 오픈소스’ 라는 약을 팔았다. 올해의 목표중 하나가 컨퍼런스 발표였는데 난 아직도 대면은 어려운지라, 이상한 모임 덕분에 올해의 목표를 이룬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발표 동영상 자료는 유투브 링크에 가면 볼수가 있고, 다시 한번 이 글을 빌어서 이상한 모임에 감사드린다. Plate 에 대한 글을 써야지 생각한게… Read More

#이상한 글쓰기의 이상한후기

이상한 모임 5월 세미나 #이상한 글쓰기에 참가를 하였고, 평소에 글쓰기에 대해서 그리고 기술블로그를 운영해오는 입장에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해서 유료임에도 불구하고 참가하게 되었다. 순서는 다음과 같았고, 간단하게 들은 내용을 요약해 보도록 하겠다. 12:00 ~ 12:45 참가등록  12:45 ~ 13:00 키노트 Session1. 테크니컬라이팅 13:00 ~ 13:30 테크니컬라이터 구인공고 / 김진중, 골빈해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