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숙함과 익숙함의 경계에서.

처음 프로그래밍 언어를 접할때가 생각이 난다. 내 주임교수님은 프로그래밍을 독특하게 가르치셨다. 이론적인 부분은 그냥 책에서 나온대로 가르치면서 비유와 은유를 적절히 섞어서 이해를 하게 만들었지만, 사실 시험은 컴퓨터로 프로그래밍을 짜는 것이 아니로 손으로 프로그래밍을 짜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집에서 수십번 해당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지 않으면 코드가 머릿속에 남아 있지 않는다. MFC의 이벤트 핸들로에 파라미터 까지 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