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 외국인 노동자가 웃을수 있는 그날까지.

우연히 보게된 방가방가라는 영화. 훈련소 나오고 나서 처음본 영화는 아니였지만, 여자친구가 추천한 영화라서 조금 기대를 했었다. 사실 장진 감독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하는 여친님이라 약간 그런 스타일의 유머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훨씬 재미있고, 감동도 있고, 의미도 있는 그런영화다.  방가방가.* * * * * * 방가방가라는 조금은 우스운, 조금은 채팅스러운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 영화에서 “방가”는 부탄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행세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