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렬적인 일의 계획, 나는 할수있었는가?

이맘쯤에 누구나 하는일은 아니겠지만, 당연히 나의 생일(11월 26일)을 전후로 해서 하는것이 꼭 있다면 바로 올해의 반성과 내년의 계획일 것이다. 올해는 훈련소를 다녀와서 그런지 빨리 새해 플래닝 작업을 시작했는데, 갑자기 드는 생각이 과연 나는 2010년 1년동안 무엇을 했나? 하는 것이다. ![](http://ash84.net/wp-content/uploads/1/cfile22.uf.127EC8024CF8B1372FDF64.png)이런것들이 오히려 가끔은 스트레스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