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나는 학교를 떠났는가?

곧 있으면 사회에 나온지 2년이 되간다. 즉, 3년차에 돌입한다는 애기다. 처음 회사에 왔던 마음은 3개월 후에는 다 사라지고, 6개월이 되면 흔적조차 없다는 말은 정확히 맞아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니 김여사님께서 맨날 나에게 “넌 좀더 학교에 다녔어야 했다.” 라는 말을 할때 마다 솔직히 아주 가끔은 그러고 싶었다. 내가 학교를 떠나온 이유. 석사를 마치고 박사를 가야할까 라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