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iew2017 2일차 후기

언제부터인가 Deview 를 2일 모두가는건 축복 혹은 사치가 되어버렸다. 2일 연속 신청해서 선착순 혹은 당첨되기도 어렵고, 2일 연속 회사에서 가라고 등떠밀지도 않기에 쉽지 않은일이 되어버렸다. 개인적으로 몇번째 Deview 인지는 모르겠지만 올해는 팀의 20살 막내를 데리고 참가를 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1일차가 좀더 맞았던것 같은데 2일차만 되서 참석하게 되었다. 들었던 몇가지 세션들에 대한 느낌은 이렇다. [232]mist… Read More

2017년 10월 파이썬 세미나 - Python & Data

파이콘에서 주최하는 세미나가 있어서 참석하게 되었다. 역삼동에 있는 페이스북 코리아에서 열리게 되었고 간단하게 들었던 부분을 남겨본다. http://blog.pycon.kr/2017/10/21/python-seminar/ 데이터 시각화를 통한 파이썬 입문기 - 이왕원 크롤링, konply, word-cloud 도시공학과의 파이썬 - 정겨울 도시공학 : 설계, 기후, 교통 학식알리미(python + flask) : 로그의 그래프화 matplotlib 라이브러리, plt.xkcd() 어디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지으면… Read More

PYCONKR2017 을 다녀와서.

파이콘2017 에 다녀왔다. 작년의 pyconApac 의 화려함을 뒤로하고 올해는 표제부터 Back to the Basic 이었다. 언제나 파이콘의 티켓 예약은 전쟁터였다. 나 빠른 점심을 먹고 들어와서 예약을 했고, 몇분후 예약을 못한 사람들이 속출하기 시작했다. 발표자 모집이 시작이 되었고, 발표를 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올해는 한발자국 멀리서 지켜보게 되었다. 2-3주 정도 남았을 무렵부터 어떤 발표를 들을까 고민을… Read More

PROGRESSIVE WEB APP ROADSHOW 2017 KOREA

커리어가 웹의 백엔드와 프론트 언저리에 걸쳐져 있는데 확실히 프론트엔드 개발쪽은 변화가 굉장히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AMP, PWA 에 대해서 도데체 뭔지 그리고 지금 결제 관련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WebPaymentAPI 에 대해서 좀 더 알고자 참가하게 되었다. 행사 준비 자체는 잘 되었던것 같다. 스타벅스 커피도 있었고, 오후에는 도넛을 나눠줘서 다들 즐겁게 먹으면서 봤던것… Read More

EMOCON S/S 2017 후기

올해도 어김없이 이모콘을 들었다. 아래의 타임테이블에서 내가 들은것만 볼드 표시를 했다. 주로 Day1을 들었는데 Day2는 듣다가 아드님이 놀아달라고 보채는 바람에 듣길 포기했던것 같다. Time Table Day1 Google Analytics Chatbot 만들기, Rookie bot! (20분) 마케팅에 써먹을 수 있는 Microsoft Flow + Azure Functions (20분) try! Swift Tokyo 2017 후기 (20분) 텐서플로우 맛보기 (30분) 도메인 주도 개발(DDD)… Read More

AWSKRUG 신년 콘퍼런스 - re:Invent 특집

올해 첫 세미나/컨퍼런스로 [AWSKRUG 신년 콘퍼런스 - re:Invent 특집] 을 선택했고, 다녀왔다. AWS 를 사실 회사에서나 개인 프로젝트를 할때에도 부담되는 부분이 있어서 사용하진 않고 있지만, 앞으로는(언젠가는) 더 AWS, AZURE 등을 도입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신청하게 되었다. AWS RE:INVENT 신규 서비스 정리 (윤석찬) 전반적으로 새로나온 서비스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주를… Read More

PyconAPAC 2016 후기 슬라이드

Pycon APAC 2016 후기 from SeongHyun Ahn 파이콘 관련 글을 쓰고 있는 중인데, 위의 슬라이드는 회사에서 팀내에 공유한 내용이다. 별 다른 후기가 있는것은 아니고 이런 행사도 있다는 것, 그리고 어떤 행사,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소개한 슬라이드이다. 팀내에서 이런 슬라이드를 가지고 공유한 이유는 가보지 못한 개발자들에게 좀더 이런 컨퍼런스들이 열리고 있고, 현재 어떤 주제들이… Read More

MS Community Open Camp 2016

오키나와 여름휴가를 마치고 이전에 신청해봤던 MS Community Open Camp 2016에 참가하게 되었다. 광화문이라는(언제 이사를 간 거야, MS) 먼 곳을 가기 위해서 많이 고민했지만, 가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 세미나였다. Keynote 2: 마이크로소프트, 리눅스와의 어색하지 않은 동거, 김명신/임백준 build 2016 에 대한 요약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사실 리눅스를 지원한다는 것에 대해서 어렴풋이 들었지 어떤 식으로… Read More

이상한모임 2015 연말정산

작년에 이어서 2번째 이상한 모임의 연말정산을 갔다. 작년에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서 이번에도 당연히 믿고 가는 이상한 모임 2015 연말정산이었다. 혹자는 가격이 너무 비싼게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모임을 통해서 여러가지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어쩌면 옵저빙일지도..)를 겪어본 나로서는 충분히 만족할 만한 가격이었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변한건 내 상황이었는데 주말이고 분당으로 이사를 온 이후에는 주말… Read More

2014 이상한 모임 연말정산 뒤늦은 후기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원래 눈팅만 했었다. 구축되어가는 과정을 트위터에서 보면서 나도 같이 해볼까 ? 그런 생각을 하곤 했지만, 미천한 실력에 괜히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나 주지 말자는 생각에 눈팅만했었는데, 이상한모임이 만들어지고 들어가 봤을때 내가 신청을 해야만 글이 등록되는 (안 그런곳도 있고) 구조고 좋아하는 개발자 분들의 여러 생각들을 엿 볼수 있다는 서둘러 가입을 하고 블로그 글을 등록하게 되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