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bugs on Windows servers: Flask 0.12.2 and Werkzeug 0.12.2 released

원문 :

Flask 0.12.2, Werkzeug 0.12.2 가 릴리즈 되었는데 이것들은 safe_join 함수에 대한 보안관련 버그수정을 포함하고 있다. 이 문제는 Windows 서버에서 application 을 운영시에 발생한다.


David Lord가 이 버그를 발견했고, 개인 이메일로 다른 관리자에게 알렸다:

While going through PR #2059 about safe_join, I looked up Python's ntpath.join and discovered a vulnerability that safe_join on Windows doesn't cover. "os.path.join("c:", "foo") represents a path relative to the current directory on drive C: (c:foo)" safe_join('\\root\\path', 'd:', 'test.txt') would break out of the trusted root directory and instead take the test file relative to the cwd on the d drive. This doesn't give completely arbitrary path access, since it's limited to the cwd, but it's still not good.

개발자의 경우 이는 safe_join을 사용하는 엔드포인트가 잠재적으로 Windows의 서버 프로세스의 현재 작업 디렉토리에있는 임의의 파일을 공개하는 데 사용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What happens next

버그가 수정된 Flask 0.12.2, Werkzeug 0.12.2 로 업그레이드 하길 강력 추천한다.(Flask, Werkzeug)

CVE는 Tue, 16 May 2017 06:51:09 +0000에 요청되었고, CVE CVE-2017-9088 로 할당되었다.

ps) 수정해야하는 번역은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