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폭스 컨퍼런스 후기 #fxdevconkr

Firefox OS 소개 – 신혁석


– 파이어폭스 OS = GECKO 

– 가장 아래에 디바이스 드라이버가 있고 GECKO가 있고, 그 위에 웹앱이 있음. 

– 현재 단말기를 싸게, 퍼포먼스를 올리는 중. Gaia(다이아) 

– 파이어폭스 os의 유저인터페이스 

– HTML, CSS, JavaScript 로 제작됨. 

– Gecko 위에서 돌아가고 Gecko 를 이용해서 하드웨어나 운영체제 사용. 


Gecko(겟코) 

– 레이아웃 엔진 

– HCJ(HTML, CSS, JavaScript) 를 읽어서 그려주는 역할 

– XUL(XML User interface Language)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의 인터페이도 생성 

– 여러가지 파이어폭스 제품에서 사용됨. 


MarketPlace 

– 파이어폭스 OS 에 돌아가는 앱스토어 

– 이거 자체가 오픈소스, 활용할수가 있다.  


앱개발 


1. Boilerplate App – 기본 개발 시작키트

2. Building Blocks – 개발을 위해서 필요한 것들. 컴포넌트, CSS 애니메이션 등등 

3. 모질라 웹 API 

– HTML5 에서 지원하지 않는 통신, 하드웨어 관련 API  표준화 진행중 

– 지역화 및 간단한 앱 만들어서 폰에 테스팅 


4. 디버깅 제작 및 배포과정 

– 개발 -> 제출 -> 심사 -> 사용 – 안드로이드에도 사용 가능 개발 주의사항 

– 기본 웹 개발과 비슷 

– 탭에 대한 정보.. Manifest 정보 삽입 필요 앱의 종류 –

– 호스팅 앱 : 매니페스트 파일만 있고, 원격 서버에서 다 수행, 기계의 종속적인 기능은 사용 어려움 

– 패키지 앱 : HCJ 를 묶어서 사용 앱의 심사는 지역 커뮤니티가 심사하는 방식



질문 : 폐쇄적 공개가 가능한지?
답변 : 앱 스토어가 오픈소스니까 가져와서 사용하면 된다.는 답변.

– 내의견 : 쥐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이야기인듯, 결국 나중에 내부배포를 위한 뭔가가 생길것임. 


*질문 : 수익화가 가능하냐? *

– 페이먼트는 가능하다. 유무료 결정 및 국가 결정 가능, 소스코드는 공개 할 필요가 없다. 




파이어폭스 OS 한글키보드 개발 이야기 – 변상필(다음) 


– 가이아 프로젝트의 일부 

– Gaia, Gecko Gonk 의 구조 


– Gaia(가이아) : 화면에 보여지는 부분 

– Gecko(웹 엔진)

– Gonk(공크) : Gecko를 띄우기 위한 작은 OS 


– Gaia 

: HCJ 로 이루어진 웹 프로젝트 

: 파이썬도 포함되어 있음.(빌드용)


– 많은 웹앱을 포함하는 하나의 프로젝트 잠금화면이나 그런것도 다 가이아 프로젝트 키보드 앱도 키보드 앱이다.



라이트닝 토크 

–  파이어 폭스 제품들은 6주씩 각 단계를 이동 

– centeral, aurora, beta, release 

– 그래서 24주에 한번씩 릴리즈 

– 문제가 있으면 버그질라에 올려주세요. 


내 생각 

TTC(Twitter Translation Center) 는 번역-투표 방식인데, 번역 품질에 문제가 있을수 있지 않을까? ㅎㅎ


HTML 미래의 웹 기술 – 윤석찬(다음)


사실은 이 전에 일어날려고 했는데 윤석찬 님이 발표하신다고 하길래 들었는데 너무 짧았음. 

– 기존의 웹에서 하지 못했던 것들을 이제 하나씩 해나가는 이야기. 

– 웹 개발자들은 모든 하위호환성 브라우저에 대한 지원 강박 같은게 있다. (사실 그런듯)

– 그러나 Forward Compatibility 도 중요하다. 지금은 몇몇 브라우저에서 되지 않는것들이 있지만, 나중에 지원될것. 


내 생각

– 웹 개발을 해본건 아니지만 같은팀에서 일하는것을 봐도 사실 모든브라우저 지원에 대한 문제는 큰 부분인데, 한번도 그게 당연하다고만 생각했던것 같다. 들으면서 진짜 꼭 그래야만 하는가? 에 대해서 한번더 생각하게 되었던것 같다. 


총평 

파이어폭스를 사실 그렇게 자주 사용하지는 않지만, 위에서 언급하지 않은 세션들에서 파이어폭스의 개발자 도구들에 대해서 소개해주는 세션이 있었다. 생각보다 모르고 있었던 부분이 있었고 크롬 개발자 도구보다 더 강력한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HTML5 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세션이나 이미 2-3년 전부터 FRENDS 모임이나 몇몇 곳에서 웹소켓 등을 시연한적이 있는 터라 그리 놀랍진 않았다. 아직 표준화가 진행중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얼른 진행되고 빨리 웹 브라우저들에게 지원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 


사실 가게된 것은 파이어폭스 OS, 파이어폭스 폰 때문이었다. 기본적인 구조(3G) 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부분에서 HCJ(HTML, CSS, Java Script) 로 개발하는것이 흥미로웠다. 전시장에 전시되어 있는 파폭폰은 솔직히 너무 느려서 스와이프를 통해서 아이콘 화면을 넘길때 아이콘이 겹치는 현상도 있었다. 아이폰이나 갤러시 정도의 사양에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비슷한 퍼포먼스가 나와준다면, 웹 개발자들에게 더할나위없는 모바일쪽으로의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뮬레이터를 이용해서 개발을 할수도 있고, 파폭 브라우저에서 폰을 연결해서 작업을 하는 등의 시연을 보여줬는데(맞나?) 간단한 조회 형태의 앱을 한번 만들어 보는것도 재밌을것 같다. 


모질라 커뮤니티가 하는 일에 대해서 라이트닝 토크 시간에 많이 설명을 해줬는데 번역일이 많다는 점에서 놀랍기도 하면서 HACKS 부분에서는 최신 웹 기술에 대해서 미리 볼수 있어서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