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는 우리에게.

정보는 우리에게. 

 
집으로 걸어오는 길에 본 전광판. 도시 오염이나 사망자수 부상자수를 알려주는

전광판인데, 올해의 마지막 연휴에도 너는 일은 하는구나. 서글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