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근황.

**#1. 스킨 바꾸기기는 이제 그만~ **
근 몇개월 동안 스킨을 이리저리 바꾸어 봤지만, 너무 많이 바꾸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유입키워드 및 여러가지고 분석해 본 결과 포스팅 수, 스킨의 구조에 따라서 방문자 수가 바뀌는것 같지는 않더군요. 그닥 수익 블로그를 바라지도 않아서 광고도 안 달고 있기에. 그냥 편하고 보기 좋은 텍스트 위주의 스킨을 쓰려 합니다. 스킨 이쁘다고 사람들이 많이 찾아 주시는것도 아니고.. 그래두 조금 가리는 것이 있다면, 요즘에는 스마트 폰에서 많이 들어오고 그러다 보니, 웬만하면 플래쉬가 들어가지 않은 스킨과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사실 내일 프로요 업글이 되면 다 되겠지만. 아이폰 유저분들도 많고, 저 역시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제 블로그의 모습을 볼수 없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이 되기에.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대신에, 좀더 블로그의 취지에 맞는 글을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이라도 앎이라는 것에 대해서 공유하려는 자세를 가지고, 소통하려는 모습을 보여야 겠어요. 남자의 자격을 보니.. 윤형빈씨가 그런애기를 하더라구요. 디지털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에게 가르쳐 드리는 것도 하나의 소통이라고.. 모르고 살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는데, 좀더 분발해서 질 좋은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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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맥북에 적응중.. **
맥북을 산지 한.. 2주즘 되가는것 같네요. 그래두 맥 북에 많이 적응했습니다. 조금짜증나는 부분도 있지만, 화면 구성 자체를 활용하는 Space 가 솔직히 신기하네요. 물론 윈도우가 더 좋은 것도 있구요 맥북을 사고, 개발툴도 깔고, 키노트도 깔고 하면서 개발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그래두 재밌게 공부하고 있구요. 키노트로 개발할 것들도 정리하면서 재밌게 예전에 열정적이었던 저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3. 여러가지에 도전하는 내가 되려고 노력 중. **
군대에서 훈련병 수첩에 썼던 여러가지 일들.. 하고싶었던. 해야할 일에 대해서 하나하나씩 해가려고 생각중 입니다. 운전면허도 따야하고, 차 몰고 충주도 가고 싶고, 3개 국어도 하고 싶고, 등등 할게 너무 많네요. 선택과 집중을 하려구요. 어쨋든 다 해야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계절이 겨울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다들 옷 한벌 사서 따숩게 입으면서, 2010년을 되돌아 보고, 2011년을 맞이 합시다. 화룡점정,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 저도 그려려고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