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서..

10월의 어느 주말.
여자친구와 이태원에 놀러갔다. 몸이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날이 그리 춥지도 않았던
처음간 이태원은 조금은 우리나라인가..하는 생각이 많이 들 정도로 달랐다. 그래도 어머니께서
추천해 주신 홍합찜과 함께 파스타를 하는 음식점에서 먹었다. 생각보다 맛있었다는..^^

ps)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아시는분 리플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