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F example - CONTOSO Healthcare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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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재님의 MS 세미나에서 보았던 예제중 하나다. 조금은 내게 아이디어를 주었던 자료.


이전 랩미팅때 About .NET Framework3.0 라는 주제로 발표할건데, WPF(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부분에 대한 예제로 첨가할 예정이다.


(WPF에 대해서는 About .NET Framework 3.0 완성후 , 올리겠습니다.)



WPF에 대한 서적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하나정도 두껍게 해서 출판 되었다고 했는데

아직 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그래도 네이버 블로그나 다수의 블로거들, 즉 블로그를 운영


하시는 개발자 분들이 WPF 에대한 스터디 자료들을 많이들 올려놔 주셨다.



이 예제는 그냥 돌려 보거나 혹은 시간이 된다면, 안에 소스파일을 훑어 보는것도 좋은일일것

같다. 한가지 주의할점은, 노트북이나 혹은 사양이 낮은 컴퓨터에서는 버벅거린다는점이다.


원래는 OTTO 의 쇼핑몰 예제를 보여드릴려구 햇는데, 그건정말 심하게 버벅거리고 설치가 어렵다.




프로토 타입이긴 하지만, 이 CONTOSO HealthCare System의 장점


– 기술적인 장점 : WPF는 기본적으로 Standalone형태의 윈도우 어플리케이션과 XBAP(웹에서 실행되는) 지원 하기때문에 이 시스템이 사용자에게 두가지 측면에서 접근이 가능하다. 즉, 의사나 병원 관계자에게는 일반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이 편하겠지만, 변형시켜서 환자나 관계자 대상이라면, 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한, 웹쪽이 편할것으로 예상되어 진다.


또한 “가젯형태” 로 인스톨이 가능하기 때문에 프로토타입이긴 하지만,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 올수 있을것으로 예상되어 진다.

– 의료정보공학적 관점


: 사실상 user에 대한 고려에 대한 부분은 빼놓을수 없을 정도로 중요하다. 인터페이스의 고착성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기존의 병원정보시스템(HIS) 혹은 EMR 시스템의 인터페이스는 고정적(fixed)이고, 사용자가 익히는데 어느정도의 시간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위에서 프로토타입으로 제시한 인터페이스는 매우 쉽다. 무엇보다도 저런 형태라면,

환자별로 customized 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것이 웹이나 window application 이 아닌, 가젯이나 혹은 PDA, SMARTPHONE의 단말기의 인터페이스의 형태로 들어가게 된다면, 그에 대한 효과는 엄청날 것으로 보인다.



단점도 있다. 환자에겐 좋을수도 있지만, 정확한 데이터를 요구하는, 혹은 의료영상과 같은

해상도가 큰 영상을 판독해야 하는 의사에게 저런 시스템은 버벅거리기만 하는 별볼일 없는 시스템이 될수도 있다. 물론, 이것은 개발상의 타겟팅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LINK : CONTOSO Healthcare System prototype